일단은 공지 알림

2011/11/18(金)

이글루 개장을 기념해 별 의미없는 글이지만 일단 써봅니다.

가끔 진짜 공지로 돌리거나 연락용으로 쓰게 되..려나.

일단 이것저것 건드려보고 시험해보려고 합니다.  너그러이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 =_=;

어쨌든, 부디 이 얼음집을 다녀가시는 분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.

아이돌 마스터 10회차-치하야 트루엔드 클리어. 게임

치하야-하루카-미키의 3인방.

딱히 뭐라 할 말은 없네요.

역시 치하야는 멋지고 매력적인 캐릭터입니다.

마지막은 1 엔딩처럼 꿈을 향해 세계로...!
여러모로 치하야에게 어울리는 스토리였습니다.

이걸로 아이돌마스터 2는 일단 종료.
다음에 잡는건 꽤 나중이 될 것 같네요.

P.S.
역시 치하야에게 가장 어울리는 노래는 파랑새.
게임을 하는 내내 그걸 느꼈습니다.

포켓몬스터 레드-完..? 게임

중간부분은 과감하게 생략합니다.(....)

어쨌든 이제 모든 것을 끝내야 할 시간!

모든 준비는 끝났다!

리그전에 함께 도전할 멤버들.

이건 아오오니도 아니고 왤케 무섭냐..
속전속결. 레벨차에 비해 쉬웠습니다.
역시 상성을 알고 가니.. =_=;


사천왕을 물리친 후 반나절챔피언 그린과의 라스트 배틀.
사실 여기까지 올 정도면 별거업ㅂ습니다.


오오 스타팅 드림매치 오오
이겼다!

오박사가 와서 주인공을 축하해주고
 
자기 손자는 포켓몬에 대한 신뢰와 애정을 잊었다고 깝니다(...)
뭐 피가되고 살이되는 설교겠..죠?

드디어 전당 등록.
그리고..




다들 다 알만한 번외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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